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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기사단10

한끼 팀프로젝트 - 한류스타 재조명 -발레리나 강수진 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을 찾습니다.. 그 발은 바로.. 한류기사단 1조 '한끼' 팀이 모여서 만든 1월 달 팀 프로젝트인 한류스타 재조명 "발레리나 강수진 편"이다. 기존의 한류스타들에 대해서 재조명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원래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선생님과 세계적인 성악가인 조수미 선생님의 영상도 만들 계획이였는데, 팀 내 사정상 1개의 완성 영상만 나오게 되었다. UCC의 내용은 강수진 선생님의 고난과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로 가게되는 그 길을 감동적으로 보여주고, 한국에 이런 세계적인 한류스타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하였다. 이 부분 캡쳐사진들은 이 영상의 도입부를 보여주고 있다. 도입부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을 찾고 있습니다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강수.. 2010. 3. 31.
성숙한 웹 에티켓 확립 – 웹 선플기사단 캠페인. Team Project #2 한류 세계화의 필수조건 성숙한 웹 에티켓 확립 – 웹 선플기사단 캠페인 목 차 선플기사단의 필요성 캠페인 계획 캠페인 결과 앞으로의 웹 에티켓 확립방안 ♣ 웹 선플기사단 캠페인 1. 선플기사단의 필요성 댓글은 문화라고 할만치 현대인들에게 가까이 그리고 깊숙이 자리한 트렌드가 되었다. 쌍방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인터넷의 매체적 특성을 살려 글의 게시자가 일방적으로 의견과 정보를 제공하는 게 아니라 독자 역시 댓글을 통해 반박과 찬성의 의견을 낼 수 있고, 독자들 간의 소통도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은 게시글과 함께 타인의 댓글을 읽음으로써 글에 대한 이해와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댓글서비스는 인터넷 뉴스기사에서부터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르기까지 글이 등록되는.. 2010. 3. 31.
한류기사단 1기 주요 보도자료. [수도권]한류 전파 '대학생 기사단' 떴다 대학생 30명으로 이뤄진 한류기사단은 앞으로 한류를 알리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일을 하게 된다. 지난달 말 열린 발대식 모습. 사진 제공 경기도 ......................... (생략) 한류기사단은 한류우드 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시들어가는 한류 열기를 다시 높이기 위해 지난달 선발한 민간 외교사절이다. ........................ (생략) 4년간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뒤 다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는 정은혁(24·연세대) 씨는 세계 경영전략 공모전에서 국내 1위, 세계 1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정 씨는 "잘못된 인터넷 문화가 한류의 위기를 초래한 이유 중의 하나"라며 "앞선 정보기술(IT)을 바탕으로 한국과 한류를 바로 알릴.. 2010. 3. 31.
12월 23일!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Hallyu Night. 12월 23일! 기대도 많이 했고, 걱정도 많이 했던 한류기사단 12월 외국인 초청 한류 파티 행사였습니다. 시험이 직전에 끝나 여러가지로 준비가 미흡했던 점도 있었고, 방학에 크리스마스 시즌이 겹쳐 대부분 본국으로 돌아가버렸거나 이미 송년회 약속, 다른 기타 약속들로 외국인 초청의 어려움 때문에 당일 행사 시작 직전까지 많이 걱정을 했었죠. 그런데, 결국 행사의 뚜껑을 열어보니 성공! 한류기사단원들과 ID369 관계자 분들이 준비했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잘 진행되었고, 다양하고 상당수의 외국인 친구들이 함께 우리 모임을 빛내 주었습니다. 우리가 행사를 진행한 장소는 홍대 500이라는 클럽 이였는데, 클럽 이라기 보다는 황토방의 느낌이 나는 전통 공연장 같았습니다. ^^; 그곳에서 한류기사단원 들이 영화.. 2010. 3. 31.
한류기사단1기 발대식 Story Photo!! 2008년 8월부터 2009년 1월까지 저는 한류기사단 1기로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제가 속해 있던 팀은 한끼라는 팀으로 나, 강성원, 김명진, 오은지, 최선미, 김설혜 이렇게 6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한끼의 의미! 발대식은 김문수 도지사님의 축사, 한류기사단 1기들의 선서, 난타 공연단 축하공연, 8월 팀과제 발표 및 우승팀 선발, 저녁 바비큐 및 와인 파티로 이루어졌습니다. 도지사님의 축사 이후에 진행된 선서! 아래 사진은 김문수 도지사님과 함께 친동생 같은 정은지와의 선서 모습과 전체사진 등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저희 조 설혜는 안타깝게 오지 못했지만 조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도지사님과 함께했던 발대식이 끝나고 지난 한 달간 준비했던 한끼의 첫 번째 프로젝트 "한국문화의 현재현황.. 2010.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