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3149 임정욱대표님(estima7) 인터넷 이야기 강연 요약!! 임정욱(estima7) 대표님 간략한 소개 조선일보 기자로 처음 일을 시작하시고 얼마 후 IT부문 기자로 이동, 그 후 회사의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경영부문으로 이동.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판단아래에서 실리콘벨리에 있는버클리MBA과정에서 공부(웹산업 침체기), 한국으로 돌아와 온라인 조선일보 담당,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익숙한 것을 무기로 조선일보 일본어판을 시작해 흑자전환 성공, 석종훈 대표님을 따라 다음커뮤니케이션 서비스혁신팀으로 이동, 다음DKO(새로운 먹거리 창출연구)팀장 및 대외협력팀장 겸직(쇠고기 아고라사태), 작년에 Lycos 대표로 임명 지난 주 3월 5일(금)에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사옥으로 Estima7(임정욱대표)님의 강연을 듣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그 곳에는 대표님의 이야기를 듣.. 2010. 3. 31. 단순히 좋은 것을 넘어 위대해지기 위한 비결은? -1편- (Good to Great by Jim Collins,짐 콜린스.) 한 조직의 입장에서 기업의 입장에서 개인의 입장에서 단순히 좋은 것을 넘어서 위대한 존재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에 대한 객관적인 해답은 바로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는 책에 나와있다. (번역본 제목: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이 책은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Built to Last)를 지은 짐 콜린스와 그의 연구팀이 다시 한 번 모여 만든 책인데 'Built to Last'에서 이미 위대해진 기업들이 어떻게 그 위대함을 지속하는 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면 'Good to Great'에서는 어떻게 일반 좋은 기업이 위대해 질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책에서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군'로 분류가 되는 기준은 매우 명확하다. 바로 1.. 2010. 3. 31. RIA계열 Flash의 문제점과 HTML5의 캔버스 구현 사이트들!! 요즘 HTML5에 대한 관심이 이전에 비해서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그 시발점은 스마트폰 경쟁을 촉발시켰다고 할 수 있는 애플의 iPhone에서 지원하지 않는 플래시, 또한 iPad에서도 지원하지 않을 플래시! 그 플래시 때문에 HTML5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VS. 플래시는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s)의 일종으로 기존의 HTML이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Rich Effects들을 대신 만족시켜줘 왔습니다. 과거에 Microsoft Explorer 6.0가 나온 이후 브라우저간의 경쟁이 없어지고 Explorer가 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해 버려 브라우저를 개선시키고 그 기반이 되는 HTML를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없어졌습니다... 2010. 3. 31. Naver Intership 중간과제 발표! Naver에 대한 이해도 정도와 참신한 신규사업 제안을 보는 2007 하계 인턴쉽 중간과제 이때 발표로 중간과제 우수상(2등/10여개팀)을 받았다. Naver는 사람들이 원하는 똑똑한 Brain이다! 라는 문구와( Naver = Brain ) 그에 걸맞은 신규 서비스를 제안해 보았다. ^-^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이 때 야심 차게 제안한 신규서비스는 이미 구글에서 비슷하게 준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때 다른 팀들이 제시한 대부분의 신규서비스들은 Naver와 Hangame이 이미 한 번씩 검토 해보았거나, 시장성이 없는 서비스들로, 평가자들이 우리들의 신규 아이디어를 원했다기 보다는 우리가 Naver와 Hangame, 즉 NHN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 지 알아 보는 것이었다는 것을.. 2010. 3. 31. 11/20.. 새로운 인생의 전환기.. 최선을 다해 살아 온 것 같다.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달려온 것 같고 비전을 바라보고 열정을 가지고 가슴이 터지도록 뛰어왔다. 정말 평생 동안 잊을 수 없는 많은 경험들을 했던 것 같다. 이제 학창시절을 마치고 사회로 나가야 할 때 후회는 없다. 이제 나가보자! 주님이 나에게 주신 나만의 향기를 만방에 퍼뜨려 보자. 별이 자신의 몸을 태우면서 온 세상을 비춰주는 빛을 내듯이 나도 나에게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그 길을 가자! 이제는 제자의 삶을 벗어나 진정한 크리스챤의 삶! 나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자! 나에게 주신 내 반쪽과 함께...♥ 혁이형이 나에게 해줬던 말. '기대', '기도', '기쁨', '기다림'.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미래를 기대하고 그 길을 위해 항상 .. 2010. 3. 31. 이전 1 2 3 4 5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