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T(Web), Business (Marketing), Culture(Contents)에 관련된 여러 제 의견과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제 길을 나누려고 합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大天命) "사람의 일을 모두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 ChiefTree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5)
ChiefTree의 다이어리 (4)
칼럼: 쉬운 IT 이야기 (1)
SNS(블로그,트위터) (4)
인터넷 (1)
컨버젼스 (1)
강연 및 세미나 요약 (3)
문화 (21)
비즈니스 (19)
Total18,478
Today19
Yesterday20

달력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공지사항

글 보관함

지난 7개월의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저는 다른 사람들이 간증을 통해 고백을 했고, 성경에서 말하는 나오는 다른 누군가의 하나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취업을 하고 과거를 돌아보니 완전하신 그 분이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저를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주셨고 연단시켜 주셨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막연히 제가 하고 싶은 일만을 바라보고 있던 저에게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보여주시고 제가 받아들이는 과정의 시간이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 '나의 하나님'을 지금부터 나눠보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나의 하나님'"나의 작은 기도 하나에도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제가 기도로 하나님께 부탁했던 기도들. 작은 것 하나라도 단순히 넘기시지 않으시고 귀를 귀울여 주시는 분. 저를 누구보다 잘 아시고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을 통해 저를 이끄시는 분입니다.

 

서 원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매한 자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나으니 네 입으로 네 육체가 범죄하게 하지 말라 천사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께서 네 목소리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네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

 

   전도서 5장 말씀인데요. 하나님께 드리는 서원은 함부로 해서도 안 되고 하게 되면 꼭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저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께 말로 약속을 많이 하고 실제 행동으로는 잘 지키지 못했고, 그러면서 그 서원을 지킬 수 없는 환경을 탓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의 작은 기도 속의 고백에 귀를 기울이시고 제가 했던 서원 모두를 지킬 수 있게 저를 이끄셔서, 그 서원 모두를 지키고 남들의 하나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많은 축복들도 함께 받았고요.

 

   제가 하나님께 드렸던 서원은 두 가지"서울로 학교를 올라오게 되면 청년회 임원봉사의 시작""제가 김영복목사님께 받았던 1년 과정의 크리스챤리더십훈련(CCYLT)을 결혼 전에 여자친구와 꼭 같이 진행"입니다. 그러나 이 두 가지의 서원은 제가 세상적으로 저의 실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활동들을 시작하며 지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인턴, 경영학회활동, 공모전, 한류홍보대사, 해외프로젝트 등 세상적으로 학생 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보았습니다. 그런 많은 일들을 하며 주일만은 철저히 지키겠다던 제가 주일에도 조모임과 약속을 잡고 그 결과 오전예배만을 드리고 청년회는 아예 나가지도 않는 세상의 가치에 더 많은 우선순위를 두는 그런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와의 크리스챤리더십훈련도 저의 바쁜 일정으로 제가 준비에 소홀 하면서 자연스럽게 몇 과를 진행하지 못하고 무산 되었고, 그런 과정을 겪으며 그 훈련 자체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적인 노력과 영적인 노력의 균형이 맞춰져야 함을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 현실의 행동 속에서는 세상적인 노력 90, 영적인 노력 10의 삶을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행동..

 

 

   그러던 제가 작년 9월에 이전 활동들이 다 끝나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경신교회 청년부로 돌아와 제 친한 친구가 당시 부장으로 있던 주찬양부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 모성이의 모습과 간증을 통해 제 삶에 지식과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환경은 그런 변화를 받아들일 수 없었고 그런 변화를 위해서는 제가 세운 모든 계획들이 바뀌어져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2가지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 하나님. 제가 현재 처해있는 환경에서는 약속드린 일들을 할 수 없어요. 죄송해요. 하지만, 꼭 제가 해야만 한다면 꼭 하게 이끌어주세요."" 하나님. 저는 귀가 얇은 사람인지라 취업에서 많은 곳을 합격시켜주시면 하나님이 원하는 곳을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딱 한 곳만 합격시켜주시고 이끌어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정말 위대하시고 저를 저보다 더 잘 아시는 분이시라서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시련 안에서 그 연단 받으며 제가 했던 서원들을 모두 지킬 수 있게 해주셨고,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직무를 발견하게 하시며 제 가 갈팡질팡하지 않도록 단 한 곳의 직장을 합격하게 해주셨습니다.(정말 여기에 얽힌 사건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문을 닫으면 열 자가 없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

 

   사실 작년 하반기 공채에서 당연히 되리라고 생각하며 몇 개 안 쓴 기업 모두에서 낙방을 하고 하나님께 다시 기도하며 청년부 차장을 시작할 수 있었고, 최종 합격에 대한 확답을 받았던 기업이 갑작스럽게 취소가 되면서 청년부 부장교육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3월 말부터 지금의 6그룹 아가페부 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여동생과 함께하는 '크리스챤리더십훈련'을 제대로 준비해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 이전 전공이었던 컴퓨터공학을 활용하기 위해 IT산업을 절대 벗어나지 않겠다는 제 스스로의 틀에서 벗어나 제가 정말 잘 하는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넘치는 축복..

 

 

   많은 축복도 받게 되었는데, 부장을 시작하며 자신만의 매력과 색깔을 뚜렷히 가지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는 아가페부 부원들을 만날 수 있었고 부원들과 그룹장님의 공로로 이번 4월 전체시상때 50여개 부 중에서 3등이라는 큰 상도 받게 되었습니다.(그룹장님, 민지차장님, 아가페부원 모두 너무 고마워요~♥) 또한, 여자친구와 같이 '크리스챤리더십훈련'을 하며 이 번 어려움을 이겨냈고 서로에 대한 더욱 굳건한 믿음과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서의 가장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회사로 5월부터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7개월의 기간동안 이번 년 결혼을 앞둔 조급한 상황에서 취업이 되지 않는 매우 답답한 상황 속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무엇일까?"라고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게 된 지금은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시간은 "제가 하나님께 서원했던 일들을 해야 하는 시간이었고, 결혼 전 미래의 배우자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더 단단해 질 수 있는 시간이었고, 제게 가장 알맞은 직장과 직무를 얻기 위한 준비과정" 이었다는 것 입니다. '나의 하나님'은 저의 작은 기도에도 귀를 기울여 주셨고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을 통해 저를 연단하시며 그 기도 모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제가 경험한 '나의 작은 기도에도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 이 모든 영광을 완전하신 하나님께 돌립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iefTree

 

지난 7개월의 취업준비기간 동안 참 많이 힘들어 했었습니다. 2002년도에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로 지난 8년 동안 참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고, 그 당시 이해하기 힘들었던 취업의 실패에 많이 고민하고 기도하며 내 길이 과연 무엇일까 심각하게 고민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어려움을 겪어 왔던 모든 문제가 다 한꺼번에 해결된 지금에 와서야 하나님이 저를 향해 가지고 계셨던 계획이 무엇이었는지 왜 이런 연단의 과정을 받게 하셨는지 모든 것들을 100%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 분은 완전하신 분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과 사고로 판단해 이해할 수 없는 더 먼 곳을 바라보시고 저를 이끌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마치 방향감각이 없는데다 근시인 양을 목자가 이끌어 주는 것처럼 제가 그 당시 생각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던 모든 것을 생각하시고 저를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인생을 돌이킬 수 없는 실패로 이끄는 3가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중년시절에 배우자를 떠나 보내는 것으로 치열했던 인생의 전반부가 끝나고, 아이들을 출가시키고, 둘 만의 시간을 가져야 할 인생의 후반부 때 자신과 몇 십년을 함께 살아온 동반자를 잃어버리는 것은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두 번째는 노년시절에 물질적인 돈이 없는 것으로 자녀들이 지원해주지 않던지 개인적으로 모아놓은 재산이 없던지 그 인생은 쓸쓸하고 비참한 인생이 될 것 입니다. 세 번째는 청년시절의 큰 성공으로 배우고 더 성장해야 할 청년시절에 교만함만을 가지게 된다면 그 사람의 긴 앞 날은 자신밖에 모르는 캄캄한 나날의 연속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어려움을 통해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겸손하게 사는 법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학창시절 공부, 동아리 활동, 학회 활동, 공모전, 외부활동, 해외 여행, 해외 프로젝트 등을 비롯해 학생 때 해 볼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해보고 세상적으로 수 많은 우수한 성적들도 얻었습니다. 그런 수 많은 우수한 활동들을 세상적으로만 보면 취업의 길을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될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그렇게 제가 아무리 세상적으로 준비해도 하나님께서 문을 닫으면 열 자가 없고,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으로 겸손할 수 있게 청년의 시기에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성경에서 위대한 왕이라 칭함을 받는 다윗왕은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13년을 쫓겨 다니며 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연단을 받은 다윗도 왕이 되어 권력을 잡게 되자 자신의 충직한 부하 우리아의 아내를 취하기 위해 우리아를 사지에 몰아넣었습니다. 힘을 주셨을 때 그 힘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긴 연단의 시간과 얼마나 큰 고난이 필요할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꿈꾸고 있는 비전의 길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수 많은 연단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깨달음을 얻고 나니 문득 미래의 길에 대한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고난과 연단의 시간 없이 저 같이 연약한 사람이 권세 있는 자리에 오르게 된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먹칠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게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 연단을 잘 감당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힘이 있는 자리에 오르게 되었을 때 말이 아닌 실제행동으로 힘이 없었을 때의 이상을 달성하는 그런 사람.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그런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iefTree

이 책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삶을 살고 다양하고도 다소 엉뚱한 자신의 어릴 적 꿈을 이루고 세상을 떠났던 랜디 포시 교수의 마지막 강의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췌장암 말기의 선고를 받고 시한부 인생이 확정이 되었음에도 그 분은 카네기 멜론대학에서의 마지막 강의를 통해 꿈을 꾸고 그 꿈을 쫓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원히 살아 숨 쉬는 영감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의 삶은 길지는 않았지만 그 짧은 순간을 통해 그 주변의 사람들은 그로 인해 참 많이 행복했고 의미있는 삶을 살았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그가 자신의 강의의 마지막 순간에 했던 말...

   

"제 마지막 강의의 두 번째 헤드페이크는 찾아냈습니까?"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이 강의는 여기 모인 사람들을 위한 것만은 아니었다고. "오늘 이 마지막 강의는 내 아이들

에게 남기는 것입니다."

 

 마지막 강의를 할 때는 아직 이루지 못했던 몇 몇 꿈들도 랜디 포시 교수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이루었답니다. 나중에 꼭 1시간 풀 강의를 보기 강력 추천합니다. ^^

   

-------------------------------------------------------------------------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짧게 정리한 글.

   

1. 헤드 페이크(Head Fake)

 - 선수의 배꼽이 움직이는 방향이 그 선수가 움직일 방향

 - 과정에 푹 빠져들 때까지 배우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진정 배우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게 하는 속임수 (흥미로운 것을 배우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어 놓고 --> 실제로는 다른 것을 가르키는 것)

   To be an expert of head fake, you have to be cautious not to show your hidden objective.

   

2. 당신을 비판하는 사람 - 당신을 진정 사랑하고 아껴 당신을 좀 더 발전!

 - 네가 잘못하고 있는데도 더 이상 너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면, 그건 널 포기했다는 뜻이야.

   

3. 단체운동 - 22명 경기중 공 만지는 사람? 1명

 - 21명을 위한 기초훈련이 먼저

 - Teamwork를 먼저 배워야 한다.

   

4. 상대방에게 득이 될 만한 것들을 제시하라!

 - Nasa에 우주비행사 경험을 하는 실험에 참가하길 원했지만 지도교수는 불가능

 - 그러나, 그들은 이 것이 신문기사화 되는 것을 원했다. --> 지도교수 직함 버리고 기자의 역할!

   

5. 자신의 방벽에 그림을 그리고 싶어? Let them do it!

 - 친구들 부러움, 부모님 인정, 상상력 증가

   

6. 잘난 척 --> 저지 필요!

   

7. 스타트랙 - 엔터프라이즈호 사령관 '제임스 T. 커크 선장'

 - 리더십 기술로 선장, 가장 똑똑 X, 가장 기계 다루는 기술 있는 것? X, 가장 논리적 X

 - 선장: 사람들 고무시키는 열정의 소유자, 자신의 뛰어남을 인정하기 보다는 부하들을 인정(부하들 각자 분야에서 최고임을 인정), 비전 제시, 기강 확립 --> 사기 책임 + 로맨틱한 모습(여성들에게)

   

8. 아이들에게 큰 봉제인형을 선물 - 동심을 자극

   

9. 장벽 앞에서 일단 한걸음 물러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 나타난 이유? 가로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을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보여줄 기회를 주기 위해 거기에 서 있는 것이었다.

   

10. 철저한 준비

 - 유식한 사람들의 말을 따라하면 유식해 보이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11. 때때로 가장 뚫기 힘든 장벽은 사람

   

12. 긍정적인 말투와 적절한 동작 " 공원 8시에 닫아요." 보다는 8시까지 열러 있어요"

   

13. 인생의 행복 even if I have a cancer.

   

14. 거만 --> 이룰 수 있는 것 매우 한정적(매우 똑똑하다 하더라도)

   

15. 아버지와 나누었던 수 천번의 대화 중 자신이 받았던 훈장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 사후에 알게 되었다.

 - 진정한 희생 & 겸손의 힘(총알들 사이에 뛰어나가 부상자들을 치료) --> 나중에 큰 감동

   

16. 진실은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

   

17. 스스로에게 물어라. 옳은 일에 시간을 쓰고 있는가?

   

18. 쉴 때는 제대로 쉬어라.

   

19. 제일 좋은 교육 - 학생들이 자신에 대한 Feedback을 귀 닮아 들을 수 있게 하는 스스로 Feedback 체계 구축

   

20. 동료들 간의 평가에서 꼴찌는 (최하위 25% 그룹에 속함) 자신이 최하위 그룹 중 상위에 있고 그렇기 때문에 중하위 계층과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인식 --> 그럴 때는 현실의 정보를 공개하는 게 필요 --> Give him a shock! --> 그 뒤 나아가야 할 길 제시!

 - 나도 너처럼 그런 아이였다. --> 새로운 도전 이끌기--> 진짜 제대로 바꿀 수 있다.

   

21. 실패를 합리화 --> The worst decision --> look for a new lesson.

   

22. 행운이란 정말로 준비가 기회를 만나는 시점에 있는 것이다. Ex)조지 루카스 스타워즈 작업에 참여하고 싶었던 토니 아무도 그 가능성을 믿지 않았지만 준비를 열심하는 중 결국 그 꿈을 이루었다.

   

23. 내 인생의 멘토님의 제자 양성에 큰 힘이 되어드리기! 내가 그 분께 받은 만큼 힘을 실어 드리기.

   

24. 카네기 멜론 가상현실 수업 

 - 상황제시 - 포르노 그래피 와 총기 말고 다른 주제로 가상현실 구축 관련 주제

 - 기간: 2주 --> 엄청난 성과 (당황 --> 멘토님께 문의 : 다음날 수업에 가서 말하라. 너희들은 잘 했다. 그런데 더 잘 할 수 있지 않았느냐? )

 --> 그 뒤 프로젝트 마다 엄청난 결과들이 나오게 되었다.

 --> 그 뒤로는 팀들의 결과를 보지 않더라도 팀들의 분위기만 보더라도 결과를 알 수 있었다.(Body language)

 혼자서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25. ETC센터(Entertainment Technology Center)

   예술가들과 공학도들이 모여서 그들이 Animatronics, 게임 등 꿈꾸는 모든 것을 만들어 내었다.

     (우뇌/좌뇌)(연극/컴퓨터)

   

26. 꿈 이루게 돕는 방법

 1) 1:1 - 토미 Case

     1: 여럿(50, 100) - ETC센터

     1: 수백만 - 앨리스 프로젝트(3D+ Drag&Drop으로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만들 수 있는, Storytelling, 쌍방향 게임, Animation 창작)

   

27. Team은 함께 앉는 것으로 부터 시작하는 것.

   

28. 병을 고쳐라! 증상이 아니라!

  - 빚으로 고민하며 요가 다니고 스트레스 푼다. --> 요가 잠시 그만두고 아르바이트 해서 빚을 갖고 요가 시작

   

29. 모두에게서 장점을 찾아라.

 -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존 스노디 " 만약 당신이 충분히 기달려 준다면, 사람들은 당신을 놀라게 하고 감동을 안겨 줄꺼예요."

   

30. 여자에게 접근하는 남자 판단하는 방법

 " 말을 다 무시하고 그들이 하는 행동만 집중적으로 본다."

   

31. 당신이 준비하는 것이 당신이 가진 전부 다 이다.

 " 황무지/사막의 늑대, 내가 가진 것은?" 랜디 포시는 낙관론자 이지만 최악의 상황에 항상 대비! 그게 내가 가진 전부!

   

32. (3마디)한가지 교훈만 준다면?

 Tell the Truth!

  (3마디를 추가하면)

 All the time!

  (단기적인 전략들 장기적으로는 매우 비효율적이다!)

   

33. 단기간의 손해라도 고객감동을 일으키는 사례와 전략들 --> 고객 감동 --> 만배가 넘는 효과

 "디즈니랜드 10달러 소금과 병" --> 십만불로 돌아왔다.

   

34.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육체노동도 어떤 직업도 귀천이 없다. 열심히 일해서 세계 최고의 노동자가 되는 것이 자만심 가득한 엘리트로 주변을 겉도는 것보다 훨씬 좋은 일"

   

35. 만약 당신이 두 문화 사이에서 당신만의 자리를 찾아낸다면, 두 세계의 좋은 점들 전부를 당신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랜드 포시' 안식년에 디즈니 이매지니어 그룹(최고의 상상력 집단)에 들어가 일했다. 그 때 직원들 첫 마디. "자 교수양반, 우리를 위해 뭘 할 수 있지요?"

 - 학구적인 가치(학문적 하드코어) + 엔터테인먼트적 가치(엔터테인먼트적 하드코어) 가 만남!

  --> 충돌!!! --> How to overcome : 성과를 내고 그 신임을 입증하고 진심으로 다가가라.

   

35. 절대 포기하지 마라! 길은 있다!

   

36. 당신은 묻기만 하면 된다. --> 대가에게 연락? 가능! 묻기만 해라! Don't be afraid of doing this.

   

37. 티거/이요르 - Which one do you prefer to be?

   - 티거: 언제나 활달하며 성격이 통통 튄다.

   - 이요르: 항상 우울해 한다.


38. 시한부 인생 맞이 할 때 - 감정보험의 보험료를 지불하라!

   

39. 재충전의 시간을 언제나 가져라! 이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나 상대방에게나 좋다.

 - 아이들을 돌보는 엄마도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40. 자식 키울 때 자식의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칠 사람이 부모 밖에 없다는 것 큰 잘 못이다.

 - 멘토를 만들라.

   

--------------------------------------------------------

Youtube에 가면 랜디 포시 교수님의 1시간 짜리 마지막 강의를 보실 수 있고, 아래에 토크쇼에 출현해서 그 강의를 요약한 내용도 있습니다. 다들 바쁘시니깐~ 이 10분 짜리 요약버전으로 보세요. ^-^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iefTree